군산시, 경력단절 여성 일터 복귀 지원…8294명 취업상담

기사등록 2022/12/23 10:37:46

새일여성인턴 85명 연계, 경력단절 예방지원 1478건 진행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가 경력단절 여성의 맞춤형 취업 지원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구직환경 조성에 나서 가시적 효과를 거뒀다.

23일 시에 따르면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 등 종합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위탁 운영으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새일여성인턴을 통해 취업을 연계한 뒤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9명의 상담사가 지난 11월 말까지 8294명의 여성 취업상담을 진행된 가운데, 경력 단절여성의 취업연계 상담도 1409명을 실시했다.

새일여성인턴은 목표인 68명을 넘어 85명을 연계했고, 경력단절 예방지원사업도 1478건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경력단절 여성의 맞춤형 취업 지원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구직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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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경력단절 여성 일터 복귀 지원…8294명 취업상담

기사등록 2022/12/23 10:37: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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