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프로축구 울산 현대 우승 세리머니.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2/10/23/NISI20221023_0001112485_web.jpg?rnd=20221023183032)
[서울=뉴시스]프로축구 울산 현대 우승 세리머니.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의 전대미문의 리그 6연패 도전에 제동을 걸며 17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울산은 2022시즌 K리그1에서 22승10무5패(승점 76)를 거두며 전북(승점 73)을 따돌리고 K리그1 정상에 등극했다. 2005년을 끝으로 우승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했던 울산이 17년 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한 순간이다.
지난해부터 울산 사령탑에 오른 홍명보 감독은 2년차에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고, 베테랑 이청용은 K리그 '최고의 별'인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전북은 K리그 정상을 지키지 못했지만 저력을 발휘하며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부터 울산 사령탑에 오른 홍명보 감독은 2년차에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고, 베테랑 이청용은 K리그 '최고의 별'인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전북은 K리그 정상을 지키지 못했지만 저력을 발휘하며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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