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기운 물럿거라!' 시민들과 나눌 동지 팥죽 새알심 작업 한창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2/12/21 14:49:4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빚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빚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현 인턴 기자 = 절기상 동지를 하루 앞두고 부산의 삼광사에서 불자들이 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다.

불자들은 신도와 시민 1만 명에게 팥죽을 나눠주기 위해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에서 새알심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빚고 건조했다.

동지는 일 년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짧은 날로 24절기 중 스물 두 번째 절기다. 예로부터 동지는 음기가 극성한 가운데 양기가 새로 생겨나는 시기로 여겨졌고 이날을 일 년의 시작으로 간주했다. '동지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는 속담도 있다.

또 팥이 붉은 색을 띄어 옛 조상들은 액운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믿었다. 따라서 나쁜 기운은 물리치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빌며 새알심을 넣고 팥죽을 쑤어먹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건조하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건조하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건조하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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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건조하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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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빚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지를 하루 앞둔 21일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 내 식당에서 불자들이 동지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빚고 있다. 삼광사는 신도와 시민 등 1만명과 팥죽을 나눌 예정이다. 2022.12.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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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12/21 14:49: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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