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42회. 2022.12.13.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3/NISI20221213_0001152575_web.jpg?rnd=2022121316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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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래퍼 빅나티(BIG Naughty) 엄마가 가수 권정열을 만난다.
13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호적메이트' 42회에서는 10CM(십센치) 권정열을 만나 '성덕'(성공한 덕후)이 된 빅나티 엄마의 하루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빅나티 엄마는 아들과 함께 노래를 작업한 10CM의 열렬한 팬임을 밝혔다. 이에 빅나티는 엄마에게 직접 공연장에서 10CM를 만나 사인을 받으라는 미션을 줬다.
이날 3년 만에 엄마 앞에서 공연을 하게 된 빅나티는 대기실에서부터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엄마는 곧 대기실에 등장할 권정열을 기다리며 떨려 한다.
이어 권정열이 대기실에 들어오고, 빅나티 엄마는 '소녀팬'이 되어 수줍게 인사를 건넨다. 하지만 수줍음도 잠시 빅나티 엄마는 10CM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스토커'를 그 앞에서 직접 불러준다.
또, 빅나티 엄마는 '스토커' 노래 가사 중 제일 좋아하는 부분인 '안경 쓴 샌님'이라는 이름으로 사인받기를 시도한다. 당돌한 엄마를 보며 빅나티는 "엄마 그만해'를 외친다.
한편, 빅나티 엄마는 권정열에게 평소 빅나티의 행실도 물어본다. 권정열은 "평소 빅나티 가정 교육이 궁금했다"고 운을 뗀다. 과연 권정열이 빅나티 엄마에게 어떤 말을 꺼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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