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앱 업그레이드…"모든 업무 원스톱"

기사등록 2022/12/12 09:38:56

최신 UI·UX 도입해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서울=뉴시스]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택배를 배송하고 있다.(사진=CJ대한통운) 2022.1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택배를 배송하고 있다.(사진=CJ대한통운) 2022.1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무 기자 = CJ대한통운이 고객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리뉴얼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설치한 고객은 간편한 인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쇼핑몰 및 타 택배사 정보도 연동돼 택배 접수, 예약, 반품, 배송추적 택배와 관련된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2014년 택배 앱을 처음 선보인 뒤 지속적인 기능 개선에 나서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관점에서 기능을 대폭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개인화된 통합 배송 서비스 화면을 통해 내가 주문한 택배가 언제 출발하고 도착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다양한 쇼핑몰 및 타 택배사의 정보를 주고받는 자동연동 기능도 확대 적용해 CJ대한통운 택배 앱 하나로 모든 배송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UI(User Interface·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를 도입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전보다 직관적이고 표준화한 디자인을 적용한 UI·UX를 통해 사용자가 더 빠르고 편하게 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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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앱 업그레이드…"모든 업무 원스톱"

기사등록 2022/12/12 09:38: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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