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디지털 챌린지: 2022 NET 챌린지 캠프 시즌9'에서 성신여대 학생들이 금상·은상·특별상을 받았다. 사진 성신여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성신여대는 컴퓨터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AI융합학부생 팀이 지난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개최한 'K-디지털챌린지: 2022 NET 챌린지 캠프 시즌9'에서 금상, 은상과 특별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NET 챌린지 캠프는 대학생, 대학원생, 기업, 연구기관이 초연결지능형연구개발망인 코렌(KOREN, KOrea advanced REsearch Network)을 이용해 네트워크 응용 분야 상용화가 가능한 혁신적 정보통신기술(ICT)과 서비스 아이디어를 겨루는 경연대회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성신여대 컴퓨터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AI융합학부생으로 구성된 '마스킹(Masking) 팀'(지도교수: 컴퓨터공학과 김규영, 팀원: 컴퓨터공학과 최애림, 곽도윤, 김채은, 서민영, 융합보안공학과 김민경, AI융합학부 최원경)이 금상(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과 특별상(통신사 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마스킹 팀은 '마트를 방문한 시각장애인들이 수월하게 장 보도록 돕는 위핑(Whipping) 서비스'를 개발했다.
은상은 성신여대 컴퓨터공학과 학부생들로 이뤄진 'withUs' 팀(지도교수: 융합보안공학과 임연섭 교수, 팀원: 컴퓨터공학과 방지윤, 송유진, 김승현, 김민주, 김가현)이 수상했다. withUs 팀은 'CCTV를 통해 큰길의 인적 확인할 수 있는 지도 앱 깜깜맵'을 개발해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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