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m 금빛 트리가 빛난다" 스타필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

기사등록 2022/11/29 08:34:31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전경. (제공 = 신세계프라퍼티) 2022.11.29. *재판매 및 DB 금지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전경. (제공 = 신세계프라퍼티) 2022.11.2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는 점별로 다양한 주제를 담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 고객들에게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의 따뜻한 설렘을 선사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러브 투게더(Love Together)'를 주제로, 사랑 가득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클래식한 금빛 트리부터 레고, 포켓몬, 크리스마스 요정까지 취향에 따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선 매년 특색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여온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골드 트리'를 준비했다. 높이 약 11m 초대형 골드 트리가 우아하게 빛나며 별마당 도서관을 부드러운 황금빛으로 물들여 포근하고 낭만적인 연말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타필드 고양과 안성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레고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가든'을 선보인다. 수만개의 알록달록한 브릭들이 쏟아져 내리는 듯한 거대한 레고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

지난해 스타필드 고양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레고 체험존도 규모를 확대했다. 고양점에서는 3개의, 안성점에서는 2개의 컨베이어벨트에서 내려오는 브릭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 수 있으며, 브릭으로 가득 찬 브릭풀과 미니 피겨 체험존도 운영한다. 체험존 이용은 현장에서 어플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스타필드 하남은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포켓몬 마을’로 변신한 ‘해피 홀리데이 스노위 포켓몬’을 진행한다. 산타 모자를 쓴 10m의 대형 피카츄와 스타필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5m의 눈사람 피카츄가 고객들을 맞이한다. 나오하, 뜨아거, 꾸왁스 등 새로운 포켓몬을 포함한 인기 포켓몬 15종도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곳곳에 설치됐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부천, 명지도 7m의 대형 트리 터널과 포켓몬으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포토존을 준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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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m 금빛 트리가 빛난다" 스타필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

기사등록 2022/11/29 08:34: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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