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부문 노석철 국민일보 편집국장과 정운갑 MBN 논설실장
대외 부문 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유영인 ㈜한화 지원부문 사장 선정

(왼쪽부터) 노석철 국민일보 편집국장, 정운갑 MBN 논설실장, 박병석 전 국회의장, 유영인 ㈜한화 지원부문 사장. 사진 성균관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성균관대는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이하 성언회)가 '2022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노석철 국민일보 편집국장과 정운갑 MBN 논설실장, 대외 부문에 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유영인 ㈜한화 지원부문 사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리는 '2022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성언회는 "노석철 국민일보 편집국장과 정운갑 MBN 논설실장은 언론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고, 박병석 전 국회의장과 유영인 ㈜한화 지원부문 사장은 모교 발전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성균언론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성언회는 중앙 일간지 30여 개 사와 10개 방송사, 통신사 등에 근무하고 있는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이다. 지난 1995년 창립됐으며, 약 500명이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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