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딩엄빠2'.2022.11.22. (사진 = MBN '고딩엄빠2'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1/22/NISI20221122_0001135844_web.jpg?rnd=2022112216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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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시어머니보다 무서운 처제가 김은석을 긴장하게 한다.
2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엄마가 된 김보현이 세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된다.
김보현은 집안일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한다. 그는 여동생 김보영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한다. 집으로 찾아온 김보영은 "(살림에 다둥이 육아가) 힘들지 않냐"고 묻는다. 그러다 "형부가 하는 게 마음에 안 든다"며 불만을 털어놓는다.
처제 등장에 식은땀을 흘리던 김은석은 아픈 아내를 위해 묵묵히 죽을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박미선은 "(처제가) 무서운 시어머니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한다.
김보현은 오랜만에 시댁을 방문한다. 김보현은 시댁식구들과 어색한 인사를 하며 불편한 기색을 보인다. 저녁 식사를 마친 김보현은 "오랫동안 감춰왔던 말을 하고 싶다. 좋게 결혼하지 못했는데, 오해가 있었다"며 시아버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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