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꼬순내 지킴이'로 나선다…홍보대사 위촉

기사등록 2022/11/18 16:44:00

[서울=뉴시스] 아이칠린. 2022.11.18. (사진 = 꼬순내 지킴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이칠린. 2022.11.18. (사진 = 꼬순내 지킴이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그룹 아이칠린(ICHILLIN', 이지, 지윤, 재키, 주니, 채린, 예주, 초원)이 유기 동물 보호단체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18일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지난 17일 "아이칠린이 유기 동물을 구조, 보호하는 비영리단체 '꼬순내 지킴이'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아이칠린은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유기 동물에 대한 실태를 알린다. '꼬순내 지킴이'의 사회적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해 '사지 않고 입양하는' 반려동물 양육 사회 조성과 유기 동물 상황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칠린은 지난 17일 개최된 위촉식 행사에서 유기견들을 위한 사료 500kg를 기부했다. 봉사활동을 자원해 봉사자들과 함께 유기견 견사를 청소하기도 했다.

꼬순내 지킴이 측은 "위촉식과 더불어 아이칠린의 요청으로 고된 보호소 청소 봉사가 함께 진행돼 100여 마리의 유기 동물과 저희 직원들, 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새로운 앨범 발매로 바쁜 와중에 뜻깊은 사회 인식 개선 캠페인에 참여해준 아이칠린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아이칠린, '꼬순내 지킴이'로 나선다…홍보대사 위촉

기사등록 2022/11/18 16:44: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