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최연재(중앙) 농가, 제20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챔피언상 수상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남산면 최연재 축산농가가 17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제20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챔피언상을 수상했다. 경산우2부문의 최우수상도 함께 받았다.
최연재 농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의 이번 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해 챔피언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경산시에 따르면 대구농고 축산과를 졸업한 최 씨는 15년 전 부친이 운영하던 농장을 이어받아 번식우와 비육우, 송아지를 각각 20두씩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사육 기록관리와 발육 부진 송아지 조기 도태 등 기본에 충실하며 한우 사육에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수일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 씨의 수상은 경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고, 농가 맞춤형 암소 개량을 통해 우량 한우의 사육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연재 농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의 이번 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해 챔피언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경산시에 따르면 대구농고 축산과를 졸업한 최 씨는 15년 전 부친이 운영하던 농장을 이어받아 번식우와 비육우, 송아지를 각각 20두씩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사육 기록관리와 발육 부진 송아지 조기 도태 등 기본에 충실하며 한우 사육에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수일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 씨의 수상은 경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고, 농가 맞춤형 암소 개량을 통해 우량 한우의 사육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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