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앱 사용해 QR코드 스캔해 편리하게 대여·반납 가능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한 남성이 스마트폰 앱으로 경남 창원특례시 공영자전거인 누비자를 대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1/17/NISI20221117_0001131968_web.jpg?rnd=2022111714415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한 남성이 스마트폰 앱으로 경남 창원특례시 공영자전거인 누비자를 대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는 17일 "오늘부터 공영자전거 누비자의 대여와 반납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창원시민의 발이 되어 준 누비자는 키오스크 또는 회원 카드로만 대여와 반납이 가능해 카드를 분실하거나 회원 아이디를 잊어버리는 경우 불편함을 겪어 왔다.
시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누비자 시스템 도입을 위해 누비자 앱 개발을 추진, 지난 2월 용역에 착수해 10월 앱 개발을 완료하고 안드로이드, ISO에 업로드를 위한 테스트를 거쳐 새로운 누비자 앱(누비자-창원시 공영자전거)을 선보였다.
누비자 앱은 QR코드 인식으로 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고, 대여 기능을 선택해 자전거 뒷바퀴에 설치된 잠금장치의 QR코드를 카메라에 인식시켜 사용하는 방식이다.
앱을 켜면 내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터미널에 자전거가 몇 대 거치돼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의함을 갖췄다.
창원시민의 발이 되어 준 누비자는 키오스크 또는 회원 카드로만 대여와 반납이 가능해 카드를 분실하거나 회원 아이디를 잊어버리는 경우 불편함을 겪어 왔다.
시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누비자 시스템 도입을 위해 누비자 앱 개발을 추진, 지난 2월 용역에 착수해 10월 앱 개발을 완료하고 안드로이드, ISO에 업로드를 위한 테스트를 거쳐 새로운 누비자 앱(누비자-창원시 공영자전거)을 선보였다.
누비자 앱은 QR코드 인식으로 자전거를 대여·반납할 수 있고, 대여 기능을 선택해 자전거 뒷바퀴에 설치된 잠금장치의 QR코드를 카메라에 인식시켜 사용하는 방식이다.
앱을 켜면 내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터미널에 자전거가 몇 대 거치돼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의함을 갖췄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가 신규 개발한 공영자전거인 누비자 스마트폰 앱.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1/17/NISI20221117_0001131988_web.jpg?rnd=20221117145443)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가 신규 개발한 공영자전거인 누비자 스마트폰 앱.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다만, 앱을 이용해 대여가 가능한 누비자는 약 1000대로 올 연말까지 500대를 추가해 1500대의 공유형 누비자를 운영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전체 누비자(3700대)를 공유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조일암 안전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와 개인형 이동장치로 대표 친환경 브랜드인 누비자가 소외되고 있었으나 새로운 누비자 앱과 공유형 누비자 도입, 누비존 터미널 확대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누비자를 만들겠다"며 "전국 최고의 공영자전거 누비자의 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일암 안전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와 개인형 이동장치로 대표 친환경 브랜드인 누비자가 소외되고 있었으나 새로운 누비자 앱과 공유형 누비자 도입, 누비존 터미널 확대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누비자를 만들겠다"며 "전국 최고의 공영자전거 누비자의 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