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손맛 어떨까…'바달집' 삼형제에 감자 샐러드

기사등록 2022/11/17 18:05:00

[서울=뉴시스] '바퀴 달린 집 4' 6회. 2022.11.17. (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바퀴 달린 집 4' 6회. 2022.11.17. (사진=tvN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김민하가 삼형제(성동일·김희원·로운)를 위해 특별한 요리를 준비한다.

17일 오후 8시40분 방송하는 tvN 예능물 '바퀴 달린 집4'에서는 삼형제와 김민하의 안동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둘째 날 아침, 먼저 일어난 성동일과 김민하는 그림 같은 기암절벽과 낙동강에 내려앉은 물안개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바달집' 앞마당을 즐긴다. 김민하는 인생 선배 성동일과 낙동강 나룻배 위에서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

이후 김민하는 삼형제를 위한 특별한 아침 요리에 도전한다. 포슬포슬한 제철 햇감자와 푸른 빛의 청란으로 만든 담백하고 고소한 감자 샐러드가 그 주인공. 하지만 요리를 하던 중, 감자가 익지 않는 돌발상황이 발생한다. 김민하 표 감자 샐러드가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어 식구들은 일제강점기 속 가슴 아픈 역사를 돌아보는 특별한 장소를 찾으며 여행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긴다. 저녁 시간에는 토종닭, 문어, 간고등어 등 안동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한 상 만들기에 나선다. 여기서 '막내즈' 로운과 김민하는 어색했던 재회의 순간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 절친 모멘트를 발동한다.

그런데 갑자기 자욱한 연기가 발생하며 위기를 맞는다. 연기를 뚫고 완성한 로운과 김민하의 간고등어 구이 맛이 궁금해진다. 종부의 귀한 장으로 맛을 더한 시래기 닭볶음탕부터 밥 한 공기 뚝딱 먹을 수 있는 안동 간고등어 구이까지, 정성 가득 안동 한 상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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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손맛 어떨까…'바달집' 삼형제에 감자 샐러드

기사등록 2022/11/17 18:0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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