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팝 '멘 아이 트러스트 한국' 온다…내년 4월 공연

기사등록 2022/11/17 13:56:06

[서울=뉴시스] 멘 아이 트러스트. (사진=원더월 제공) 2022.1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멘 아이 트러스트. (사진=원더월 제공) 2022.11.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종합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 플랫폼 원더월은 캐나다 인디 팝 밴드 멘 아이 트러스트(Men I Trust)의 단독 내한 공연 '멘 아이 트러스트 라이브 인 서울(MenI Tru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약 3년만에 원더월 스테이지를 통해 다시 한국을 찾게 된 멘 아이 트러스트는 내년 4월22일 오후 8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티켓은 이날 낮 12시부터 예스24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멘 아이 트러스트는 몽환적이면서도 레트로한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몬트리올 출신 드림팝 밴드다. 국내에서도 'Numb', 'Show Me How', 'Tailwhip' 등 새벽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이 유명하다.

원더월 관계자는 "자신만의 디스코그래피를 견고하게 쌓아나가며 많은 팬과 매체의 호평을 받고 있는 멘 아이트러스트가 내년 봄 원더월 스테이지를 통해 약 3년만에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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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팝 '멘 아이 트러스트 한국' 온다…내년 4월 공연

기사등록 2022/11/17 13:5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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