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이디야커피는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 메이트 200명에게 '2022년 하반기 메이트 희망기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반기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도 1인당 50만원씩 총 1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2013년부터 10년째 이어지는 희망기금을 전달받은 메이트 수는 총 4334명으로 기금 누적액은 약 28억원에 달한다.
메이트 희망기금은 3000여개의 매장 최일선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메이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내 기금 사업이다.
이디야 매장에서 6개월 이상 근속한 메이트는 연령이나 재학 여부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아이디어 제안, 근속일수, 점주 추천 등 공정한 심사 기준에 따라 수혜자가 선정되고 사회적 취약 계층은 우선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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