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의료특구 지정 및 의료관광 활성화 연구회’는 15일 (사)대구의료관광진흥원을 방문해 우수사례를 벤칭마킹했다.
이날 벤치마킹에서 의원들은 사단법인 대구의료관광진흥원에서 의료관광 특구 지정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들어보고, 메디시티대구 글로벌 의료특구를 견학했다.
김미경 의원은 “수원시가 의료관광 도시로 부상하기 위해선 도시특화브랜드 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부터 연구활동을 시작한 연구회는 도시특화 브랜드 개발 및 의료특구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의료관광 이해당사자 간 의견 수렴과 수원시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을 도출하는 연구활동을 진행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