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관광화 모색

기사등록 2022/11/14 16:13:45

청주 출신 방우리 감독, 지역 배경 촬영

[서울=뉴시스] '20세기 소녀' 한효주. 2022.10.24. (사진=넷플릭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세기 소녀' 한효주. 2022.10.24. (사진=넷플릭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가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 대한 관광 연계방안을 마련한다.

이범석 시장은 14일 주간업무보고에서 "청주를 배경으로 한 '20세기 소녀'가 넷플릭스 글로벌 상위 10위 영화에 들었다"며 "촬영지인 청주를 관광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

이 영화는 청주 출신 방우리 감독이 중앙공원과 무심천, 가로수길, 우암산 우회도로 등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청주 출신 배우 한효주와 이범수가 특별 출연한다.

17세 소녀의 첫사랑 관찰 로맨스를 그린 이 영화는 지난달 21일 공개된 뒤 영어권 상위 10위, 비영어권 2위까지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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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관광화 모색

기사등록 2022/11/14 16:13: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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