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북한이 동해상으로 장거리·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잇따라 발사하며 무력 시위에 나서 남북관계에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북부 접경지인 파주지역의 안보관광지 운영이 이틀째 중단되고 있다.
3일 현재 파주 도라전망대와 임진각곤돌라 등 안보관광지에 대한 방문객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날인 지난 2일부터 안보관광이 중단된 상태다.
민통선 내 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출입도 한때 통제되기도 했지만 추수를 위해 농민들의 출입은 허용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민통선 마을 주민들도 일상생활을 하면서 북한의 도발을 지켜보고 있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현재 파주 도라전망대와 임진각곤돌라 등 안보관광지에 대한 방문객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날인 지난 2일부터 안보관광이 중단된 상태다.
민통선 내 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출입도 한때 통제되기도 했지만 추수를 위해 농민들의 출입은 허용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민통선 마을 주민들도 일상생활을 하면서 북한의 도발을 지켜보고 있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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