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LG유플러스는 신규 사외이사로 엄윤미 카카오임팩트재단 이사를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신규 선임은 지난 7월 제현주 사회이사의 중도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다. 임기는 내년 주주총회일까지다.
엄 신규 사외이사는 아산나눔재단과 사단법인 교육실험21, 도서문화재단씨앗 등기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그는 과거 카카오임팩트재단 등기이사와 씨프로그램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LG유플러스의 사외이사는 총 4명이다. 등기이사는 총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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