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가 70개 이상의 게임을 스트리밍할 시청자 직접 스트리밍 플랫폼인 '클리퍼비전'을 출시한다
![[서울=뉴시스]NBA LA 클리퍼스, 한국어 중계 '클리퍼비전' 출시 (사진 = 볼미디어 제공)](https://img1.newsis.com/2022/10/20/NISI20221020_0001110373_web.jpg?rnd=20221020092546)
[서울=뉴시스]NBA LA 클리퍼스, 한국어 중계 '클리퍼비전' 출시 (사진 = 볼미디어 제공)
[서울=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가 70개 이상의 게임을 스트리밍할 시청자 직접 스트리밍 플랫폼인 '클리퍼비전'을 출시한다.
클리퍼비전은 팬들에게 최첨단 기술을 제공해 증강 현실과 대체 언어 해설 옵션을 통해 라이브 게임 시청 경험을 향상하는 역할을 한다. 6개 스트림 중 하나인 한국어 클리퍼비전은 한국어로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 스포츠 마케팅 회사 볼미디어가 한국에서 생방송을 제작하고 한국어 해설을 제공한다.
해설은 국가대표 출신 김태술을 비롯해 전문 위원 조현일, 손대범이 맡고, 정용검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합류한다.
클리퍼비전의 한국어 스트림은 로스앤젤레스 시장에서 접할 수 있는 최초의 한국어 해설이 될 것이다. NBA 리그 패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미국 전역 등에 제공된다.
오는 23일 오전 11시 클리퍼스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경기가 첫 중계다.
클리퍼비전은 팬들에게 최첨단 기술을 제공해 증강 현실과 대체 언어 해설 옵션을 통해 라이브 게임 시청 경험을 향상하는 역할을 한다. 6개 스트림 중 하나인 한국어 클리퍼비전은 한국어로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 스포츠 마케팅 회사 볼미디어가 한국에서 생방송을 제작하고 한국어 해설을 제공한다.
해설은 국가대표 출신 김태술을 비롯해 전문 위원 조현일, 손대범이 맡고, 정용검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합류한다.
클리퍼비전의 한국어 스트림은 로스앤젤레스 시장에서 접할 수 있는 최초의 한국어 해설이 될 것이다. NBA 리그 패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미국 전역 등에 제공된다.
오는 23일 오전 11시 클리퍼스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경기가 첫 중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