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영도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사진=부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04/NISI20210304_0000700593_web.jpg?rnd=20210304090047)
[부산=뉴시스] 영도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사진=부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부산시와 함께 개발 중인 외국인 전용 '부산관광패스(가칭)' 가맹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패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패스 하나만 구매하면 추가 결제 없이 부산의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부터 대중교통 탑승까지 해결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로 오는 12월 시범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부산 소재 주요 관광업체와 주변 편의시설(음식점, 카페 등) 등 부산관광패스 사업에 관심있는 모두가 참여 가능하며, 부산관광패스 사업의 전반과 각종 해외 홍보마케팅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한 가맹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정실 사장은 "지역 관광업계가 부산관광패스를 주축으로 연계됨으로써 나타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관련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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