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디펜딩챔피언 프랑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핵심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의 부상 재발로 울상이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월드컵 디펜딩챔피언 프랑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핵심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의 부상 재발로 울상이다.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월드컵 출전이 어려울 수도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5일(한국시간) 캉테가 소속팀 훈련을 소화하다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다고 전했다.
캉테는 지난 8월15일 토트넘과의 2022~2023시즌 EPL 2라운드에서 부상을 입었고,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그동안 회복과 재활에 집중했지만 최근 부상이 오히려 악화된 장면이다.
소속팀 첼시는 물론 프랑스 국가대표까지 비상이 걸렸다.
레퀴프를 비롯한 유럽 언론들은 캉테의 카타르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고 전망했다. 일부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월드컵은 다음달 20일 개막한다.
캉테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정상에 오르는데 일조한 핵심 자원이다. 2016년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러 A매치 통산 53경기(2골)에 출전했다.
프랑스는 카타르월드컵에서 호주, 덴마크, 튀니지와 D조에서 경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5일(한국시간) 캉테가 소속팀 훈련을 소화하다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다고 전했다.
캉테는 지난 8월15일 토트넘과의 2022~2023시즌 EPL 2라운드에서 부상을 입었고,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그동안 회복과 재활에 집중했지만 최근 부상이 오히려 악화된 장면이다.
소속팀 첼시는 물론 프랑스 국가대표까지 비상이 걸렸다.
레퀴프를 비롯한 유럽 언론들은 캉테의 카타르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고 전망했다. 일부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월드컵은 다음달 20일 개막한다.
캉테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정상에 오르는데 일조한 핵심 자원이다. 2016년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러 A매치 통산 53경기(2골)에 출전했다.
프랑스는 카타르월드컵에서 호주, 덴마크, 튀니지와 D조에서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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