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토밥좋아' 42회 갈무리.2022.10.13. (사진 = 티캐스트 E채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0/13/NISI20221013_0001105906_web.jpg?rnd=20221013152431)
[서울=뉴시스] '토밥좋아' 42회 갈무리.2022.10.13. (사진 = 티캐스트 E채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유튜브 크리에이터 히밥이 대창 맛집에서 끝없는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이하 '토밥좋아') 4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서울 이머전시 특집이 공개된다.
히밥은 전 농구선수 현주엽과 함께 정지선 셰프가 추천해 준 곱창집으로 향하며 "정 셰프와 함께 일했던 분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너무 맛있어서 곱창을 먹을 때는 여기만 온다"고 소개했다.
곱창집에 도착한 히밥과 현주엽은 특양구이, 곱창, 대창을 끊임없이 먹으며 식사 삼매경에 빠진다. 앞서 시킨 메뉴를 다 먹고 곧바로 곱창 3인분과 라면을 더 주문한다.
현주엽은 쉬지 않고 대창을 먹는 히밥을 보고 "혼자 몇 인분 먹냐"고 묻는다. 히밥은 "그냥 밤새도록 먹는 정도"라며 "그동안 먹은 대창 기름으로 차를 굴러가게 할 수 있으면 주유소 안 가도 된다"고 너스레를 떤다.
볶음밥으로 식사를 마무리한 후 현주엽은 "단둘이 종일 먹은 거는 처음인데 신기하다"며 히밥의 식사량에 놀라워한다. 히밥은 "나를 따라와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며 현주엽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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