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 공공개방자원 플랫폼 '공유누리' 운영 등

기사등록 2022/10/12 14:01:25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공공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개방자원 통합플랫폼인 '공유누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개방하는 시설·물품 등 공유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을 말한다.

시는 16개 읍면동에 있는 회의실을 포함해 주차장, 공원, 문화시설, 전기차 충전소 등 관내에서 공유 가능한 공공자원 120여 개를 발굴해 공유누리홈페이지(www.eshare.go.kr)를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공유누리 앱에서 원하는 자원을 검색해 예약할 수 있다.


◇6차산업 선도도시 '밀양 알리기 과정' 교육 운영


밀양시는 12일과 13일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6차산업 선도도시 밀양 알리기 과정' 교육을 시행한다.

6차산업 선도도시 밀양 알리기 과정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총 4회 운영되며 지난 9월28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티투어, 경남스마트팜혁신밸리 견학, 6차산업인증사업장 방문 등 밀양형 6차산업의 바른 이해를 돕고자 실시하게 됐다.

한편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는 국내 농업 최일선 대학 중의 하나로 농업 교육을 선도하면서 농업분야 리더를 양성하고 있고, 시와 2021년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밀양시 딸기 6차산업대학을 위탁 교육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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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 공공개방자원 플랫폼 '공유누리' 운영 등

기사등록 2022/10/12 14:01: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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