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가을아침' 농식품부 사진 공모전 대상…상금 400만원

기사등록 2022/10/06 11:05:06

제16회 '농촌 경관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농부의 가을아침(사진=농식품부) *재판매 및 DB 금지
농부의 가을아침(사진=농식품부)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으로 떠나는 치유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16회 농촌 경관 사진 공모전에서 '농부의 가을아침'(김동선)이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농촌 경관 사진 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을 국민들에게 알려 농촌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2007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1~2차 예비 심사, 표절 심사, 사진 관련 전문가의 본심사(70%), 국민심사(30%) 등을 거쳐 총 48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농부의 가을아침'은 농촌의 따사로운 가을 아침 속에서 개, 염소와 함께 산책하는 농부의 모습이 표현됐다. 농식품부장관상과 상금 400만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에는 '선학동마을의 가을'(유형전), '눈 내리는 섶다리'(박재조), 사진찍기 좋은 곳'(서인기) 등 3점이 꼽혔다. 이 외에도 우수상 7점, 입선 37점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모전 수상작은 서울 강감찬 도시농업센터(10월21~11월18일)와 나주스마트미디어스테이션(12월2~23일) 등에서 특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수상작은 '농촌 경관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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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가을아침' 농식품부 사진 공모전 대상…상금 400만원

기사등록 2022/10/06 11:05: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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