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내추럴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일본 드라마 '언내추럴' 한국판이 나온다.
26일 네오스토리와 빅웨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TBS와 언내추럴 리메이크를 위한 판권 계약을 맺었다. "원작의 장점을 살릴 것"이라며 "각색이 완성되는 대로 캐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드라마는 여성 법의학자 '미스미 미코토'(이시하라 사토미)가 부조리한 죽음 뒷면에 숨겨진 진실을 규명하는 이야기다. '중쇄를 찍자!'·'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2016) 노기 아키코가 집필했다. 제96회 일본 드라마 아카데미에서 최우수작품·여우주연·남우조연·각본·감독·OST상까지 총 6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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