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박희준 교수(생활대 주거환경학과)가 개발한 기능성 실내 건축 마감재가 산림청으로부터 국가 신기술(NET, 제2022-1호)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9/20/NISI20220920_0001088968_web.jpg?rnd=2022092011251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박희준 교수(생활대 주거환경학과)가 개발한 기능성 실내 건축 마감재가 산림청으로부터 국가 신기술(NET, 제2022-1호)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박희준 교수(생활대 주거환경학과)가 개발한 기능성 실내 건축 마감재가 산림청으로부터 국가 신기술(NET, 제2022-1호)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4년과 2016년 난연 목재 개발과 흡음 및 난연성 건축 마감재 개발을 통해 국가 신기술 인증받은 이후 세 번째다.
국가 신기술 인증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신기술은 산림청의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개발 성과다.
목재 실내 마감재의 흡습 및 방습속도와 흡습량 및 방습량을 개선, 실내 습도조절에 기여할 수 있는 실내 건축 마감재 제조 기술이다.
이 기술은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최근 국가 녹색기술과 국가 우수 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도 지정받았다.
이를 통해 대학의 개발 기술이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화의 길로 들어서게 돼 국민의 실내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희준 교수는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면서 목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내 환경 개선에 기여할 기술을 개발하고 국가 신기술 인증까지 받게 돼 기쁘다"며 "목재가 가진 다양한 장점에 대학에서 개발한 우수 연구 기술을 덧입혀 사람과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희준 교수는 방염·난연 목재와 흡음성 실내 마감재 개발을 통해 2014년(제0886호)과 2016년(제2016-1호) 국가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이후 2018년 농림식품과학기술 대상, 2022년 한국목재공학상 대상과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2014년과 2016년 난연 목재 개발과 흡음 및 난연성 건축 마감재 개발을 통해 국가 신기술 인증받은 이후 세 번째다.
국가 신기술 인증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신기술은 산림청의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개발 성과다.
목재 실내 마감재의 흡습 및 방습속도와 흡습량 및 방습량을 개선, 실내 습도조절에 기여할 수 있는 실내 건축 마감재 제조 기술이다.
이 기술은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최근 국가 녹색기술과 국가 우수 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도 지정받았다.
이를 통해 대학의 개발 기술이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화의 길로 들어서게 돼 국민의 실내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희준 교수는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면서 목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내 환경 개선에 기여할 기술을 개발하고 국가 신기술 인증까지 받게 돼 기쁘다"며 "목재가 가진 다양한 장점에 대학에서 개발한 우수 연구 기술을 덧입혀 사람과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희준 교수는 방염·난연 목재와 흡음성 실내 마감재 개발을 통해 2014년(제0886호)과 2016년(제2016-1호) 국가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이후 2018년 농림식품과학기술 대상, 2022년 한국목재공학상 대상과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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