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보라미유. 2022.09.20.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20/NISI20220920_0001088733_web.jpg?rnd=20220920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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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가수 보라미유가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OST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20일 제작사 모스트콘텐츠에 따르면, 보라미유의 '어쩌다 전원일기' 세 번째 OST '내게 오면 돼'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내게 오면 돼'는 드라마 속 희동리 청춘 3인방의 삼각 로맨스에 깊고 잔잔한 분위기를 더한다. 따뜻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시작하여 곡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고조되는 스트링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에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기다림과 진심을 담은 위로를 건네는 듯한 서정적인 가사를 통해 한층 드라마틱한 감성을 전달하는 곡이다.
20일 제작사 모스트콘텐츠에 따르면, 보라미유의 '어쩌다 전원일기' 세 번째 OST '내게 오면 돼'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내게 오면 돼'는 드라마 속 희동리 청춘 3인방의 삼각 로맨스에 깊고 잔잔한 분위기를 더한다. 따뜻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시작하여 곡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고조되는 스트링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에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기다림과 진심을 담은 위로를 건네는 듯한 서정적인 가사를 통해 한층 드라마틱한 감성을 전달하는 곡이다.
![[서울=뉴시스] 보라미유 '어쩌다 전원일기' OST. 2022.09.20.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20/NISI20220920_0001088737_web.jpg?rnd=20220920094220)
[서울=뉴시스] 보라미유 '어쩌다 전원일기' OST. 2022.09.20. (사진=모스트콘텐츠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곡은 '뷰티인사이드', '남자친구', '화양연화' 등의 드라마에서 OST를 작업한 작곡가 한재완과 '카이로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의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박정준이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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