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완주군청 전경. (뉴시스DB)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고령층 치매 환자의 안전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낙상 위험이 있는 가정 60가구와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7개소에 오는 10월까지 화장실 안전바를 설치할 예정이다.
화장실 안전바는 낙상과 이에 따른 2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다.
특히 화장실 사용 후 현기증과 신체 균형 저하에 따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했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안전바 설치 이외에도 미끄럼 방지 양말, 안전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안전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치매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290-4373)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낙상 위험이 있는 가정 60가구와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7개소에 오는 10월까지 화장실 안전바를 설치할 예정이다.
화장실 안전바는 낙상과 이에 따른 2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다.
특히 화장실 사용 후 현기증과 신체 균형 저하에 따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했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안전바 설치 이외에도 미끄럼 방지 양말, 안전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안전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치매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290-43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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