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지난주와 같은 18위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9일 일본 나라현 코마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8회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 김시우가 1번홀 세컨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2.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09/NISI20220909_0019226562_web.jpg?rnd=20220909164716)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9일 일본 나라현 코마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8회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 김시우가 1번홀 세컨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2.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김시우(27)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74위에 올랐다.
12일(한국시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이 발표됐다.
김시우는 지난 11일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해 공동 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신한동해오픈에서의 선전으로 지난주 세계랭킹 75위에서 74위로 도약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임성재(24)가 가장 높은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20)은 21위, 이경훈(31)은 지난주와 같은 41위에 자리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최근 LIV 골프로 이적한 캐머런 스미스(호주)를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패트릭 캔틀레이,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는 여전히 4,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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