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힌남노 피해 복구 성금 3000만원 전달
![[서울=뉴시스]포항스틸러스 태풍 피해복구 성금 전달. 2022.09.08.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08/NISI20220908_0001082055_web.jpg?rnd=20220908161237)
[서울=뉴시스]포항스틸러스 태풍 피해복구 성금 전달. 2022.09.08.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포항스틸러스 선수단과 사무국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을 돕기 위해 성금 3000만원을 8일 포항시에 전달했다.
성금은 포항시민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주장 신진호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포항 시민들께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성금은 포항시민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주장 신진호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포항 시민들께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포항=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피해가 잇따른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이 범람, 곳곳에 피해 흔적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산책로가 나뭇가지 등으로 널부러져 있다. 2022.09.07.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7/NISI20220907_0019217976_web.jpg?rnd=20220907180000)
[포항=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피해가 잇따른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이 범람, 곳곳에 피해 흔적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산책로가 나뭇가지 등으로 널부러져 있다. 2022.09.07. [email protected]
신진호는 또 "포항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 선수들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올 시즌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통해 포항시민들께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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