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배우 이유미가 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게스트상(단역상)을 받은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05.](https://img1.newsis.com/2022/09/05/NISI20220905_0019208630_web.jpg?rnd=20220905110320)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배우 이유미가 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게스트상(단역상)을 받은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05.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배우 이유미가 에미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여우단역상(BEST DRAMA GUEST ACTRESS)을 수상했다. 아시아 국적 배우가 에미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건 역사상 최초다.
이유미는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트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Creative Arts Primetime Emmy Awards)에서 여우단역상 후보로 오른 '석세션'의 호프 데이비스, '모닝쇼'의 마샤 게이 하든, '유포리아'의 마사 켈리, '석세션'의 사나 레이선과 해리엇 월터를 제치고 수상했다.
이유미는 '오징어 게임'에서 240번 참가자 '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에미상에서 특수효과·스턴트퍼포먼스·미술 부문에서도 수상해 4관왕에 올랐다.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배우 이유미가 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게스트상(단역상)을 받은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05.](https://img1.newsis.com/2022/09/05/NISI20220905_0019208624_web.jpg?rnd=20220905110320)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배우 이유미가 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게스트상(단역상)을 받은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05.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배우 이유미가 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게스트상(단역상)을 받은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05.](https://img1.newsis.com/2022/09/05/NISI20220905_0019208628_web.jpg?rnd=20220905110320)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배우 이유미가 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게스트상(단역상)을 받은 후 프레스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