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영상테마파크, 9월3일부터 가을시즌 '추억의 7080' 변신

기사등록 2022/08/31 17:55:20

합천영상테마파크 가을시즌 주말 이벤트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영상테마파크 가을시즌 주말 이벤트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가을시즌 이벤트가 시작된다고 31일 밝혔다.

가을시즌 이벤트는 9월 3일 ~10월 30일 주말·공휴일에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진행된다.

가을 주제는 ‘돌아온 얄개 전성시대’로 추억의 7080으로 변신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각종 퍼레이드 공연으로 미니버스 퍼레이드카에 모두 탑승해 다함께 즐기는 디스코&트위스트 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 옛날 교복을 입고 관심있는 여고생에게 장난치는 얄개들의 모습으로 풋풋했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캐릭터들과 함께 장난칠 수 있는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상시운영 이벤트로는 DJ 뮤직박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통해 캐릭터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라디오 콘텐츠도 준비됐다.

추억의 오락실, 볼다트 야구공 던지기, 펀치왕 뽑기, 점핑말타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간도 마련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코로나 대비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를 통해 합천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가을에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재미와 감동, 더불어 유튜브 등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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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9월3일부터 가을시즌 '추억의 7080' 변신

기사등록 2022/08/31 17:55: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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