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염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십덕섭 고창군수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유치'를 희망하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에 ‘한국의 갯벌’ 연속유산의 통합관리센터 유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역 곳곳에 민간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유치염원 현수막을 걸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는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를 희망하는 릴레이 캠페인과 함께 고창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심덕섭 군수가 자신의 SNS에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 유치’를 염원하는 서명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심 군수는 연일 국회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창군의회, 전북도의회에서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고창 유치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고창군의회는 임정호 군의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볼이고 있으며 전북도의회 역시 기자회견을 열어 “유네스코 5관왕에 빛나는 청정 고창갯벌에 세계유산보전본부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앞서 심원면 만돌갯벌 축제현장에서도 고창군 어촌계협의회, 고창갯벌축제추진위원회, 심원면 이장단협의회, 고창군주민자치위원회 등이 ‘갯벌 세계자연유산 본부 고창 유치’ 플래카드를 내걸고 서명운동을 벌였다.
고창갯벌축제위원회 김충 위원장(고창군 수협조합장)은 “국내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바지락을 비롯해 지주식 김 등 갯벌이 가진 생태와 주민들의 고유한 문화를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곳은 대한민국에 고창뿐”이라며 “고창군에 갯벌세계유산 보전본부가 유치될 수 있도록 민간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역 곳곳에 민간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유치염원 현수막을 걸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는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를 희망하는 릴레이 캠페인과 함께 고창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심덕섭 군수가 자신의 SNS에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 유치’를 염원하는 서명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심 군수는 연일 국회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창군의회, 전북도의회에서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고창 유치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고창군의회는 임정호 군의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볼이고 있으며 전북도의회 역시 기자회견을 열어 “유네스코 5관왕에 빛나는 청정 고창갯벌에 세계유산보전본부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앞서 심원면 만돌갯벌 축제현장에서도 고창군 어촌계협의회, 고창갯벌축제추진위원회, 심원면 이장단협의회, 고창군주민자치위원회 등이 ‘갯벌 세계자연유산 본부 고창 유치’ 플래카드를 내걸고 서명운동을 벌였다.
고창갯벌축제위원회 김충 위원장(고창군 수협조합장)은 “국내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바지락을 비롯해 지주식 김 등 갯벌이 가진 생태와 주민들의 고유한 문화를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곳은 대한민국에 고창뿐”이라며 “고창군에 갯벌세계유산 보전본부가 유치될 수 있도록 민간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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