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달성군수, '영예로운 보훈 실현' 원년 선포

기사등록 2022/08/23 15:09:32

최재훈 달성군수(중앙), 달성군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재판매 및 DB 금지
최재훈 달성군수(중앙), 달성군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2022년을 ‘영예로운 보훈 실현’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각종 보훈정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23일 달성군에 따르면 참전유공자 특별 위로금 10만원 인상,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수당(7만원) 신설을 내용으로 한 달성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또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예우수당 21억원을 편성해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의 영예롭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고 있다.

광복회 달성군지회 등 11개 보훈·안보단체에 사업과 행사 운영비로 3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달성군 충혼탑 정비와 6·25참전 기념비 정비 사업도 최근 마무리했다.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될 유치곤 장군 호국 기념관 건립은 현재 기본설계 중이다.

최재훈 군수는 “빛나는 보훈정책의 바탕 위에 군민이 빛나는 달성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한편, 최 군수는 지난 22일 군수실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정회원으로 가입하고 달성군 재향군인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 자리에는 김인남 대구시 재향군인회장, 현경호 달성군 재향군인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최재훈 달성군수, '영예로운 보훈 실현' 원년 선포

기사등록 2022/08/23 15:09:3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