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박부품공장 화재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11일 오전 7시 43분께 경남 창원시의 한 선박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후 공장 관계자 2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화재로 공장 내부 70㎡ 와 선박 부품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다.
재산 피해는 소방서 추산 3억 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화재 발생후 공장 관계자 2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화재로 공장 내부 70㎡ 와 선박 부품 등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다.
재산 피해는 소방서 추산 3억 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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