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KPGA 코리안투어 무대 나선다
![[스코틀랜드=AP/뉴시스] 김시우가 1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루스 GC 올드코스에서 열린 브리티시 오픈 제150회 디 오픈 챔피언십 3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시우는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 공동 5위로 올라섰다. 2022.07.17.](https://img1.newsis.com/2022/07/17/NISI20220717_0019034644_web.jpg?rnd=20220717094336)
[스코틀랜드=AP/뉴시스] 김시우가 1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루스 GC 올드코스에서 열린 브리티시 오픈 제150회 디 오픈 챔피언십 3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시우는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 공동 5위로 올라섰다. 2022.07.17.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PGA투어 페덱스랭킹 49위이자 세계랭킹은 58위 김시우(27)가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나라현 코마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38회 신한동해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한다.
김시우의 KPGA 코리안투어 참가는 2016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해 공동 2위를 기록한 후 6년만이다.
신한동해오픈은 2010년 한국 아마추어 시절 단 한번 출전한 바 있다. 당시 제26회 신한동해오픈에서 김시우는 아마추어 자격으로 공동 6위에 오른 바 있다.
김시우는 "프로 데뷔 후 오랜만에 참가하게 되는 코리안투어에서 고국팬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아시아 최고의 대회인 신한동해오픈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플레이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우는 5일 현재 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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