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솔리다임 P41 플러스 SSD (사진 = 솔리다임) 2022.8.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03/NISI20220803_0001055817_web.jpg?rnd=20220803111349)
[서울=뉴시스]솔리다임 P41 플러스 SSD (사진 = 솔리다임) 2022.8.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솔리다임(옛 인텔 낸드 부문)은 지난해 12월 SK하이닉스 인수 후 처음으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브랜드 제품을 내놨다고 3일 밝혔다.
솔리다임은 신제품 '솔리다임 P41 플러스'에 대해 "일상 업무와 게임을 병행하는 PC 사용자에 최고의 성능과 가치의 조합은 선사하는 혁신적인 PCIe 4.0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최대 4125MB/s(초당 메가바이트)의 순차 읽기 속도다. 일반 PC 사용자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비용 대비 효율이 특징이다.
144단 3D 낸드플래시에 기반하며 M.2 2280 폼팩터를 지원한다. 용량은 512GB(기가바이트), 1·2TB(테라바이트)가 있다. 크기는 설계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2230(22×30㎜)과 2242(22×42㎜)로 공급된다.
함께 제공되는 솔리다임 시너지 소프트웨어는 드라이브 상태 모니터링 도구와 함께 스토리지 드라이버,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포함한다. 스토리지 드라이버는 이용 패턴을 모니터링해 우선 순위가 높은 데이터를 찾아내고 중요한 항목을 캐시에 저장한다. 또 드라이브 용량이 가득 차도 데이터를 빠르게 읽을 수 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솔리다임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산제이 탈레자 솔리다임 클라이언트 제품 솔루션 그룹 총책임자는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최신 PC 게임을 하든, 사업체 관리를 하든, 가족 사진 편집을 하든 놀라운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해 탁월한 가성비와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솔리다임은 낸드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2월 인텔(Intel)의 SSD 사업과 중국 다롄 팹(Fab) 등을 인수한 뒤, SSD 자회사 솔리다임을 출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솔리다임은 신제품 '솔리다임 P41 플러스'에 대해 "일상 업무와 게임을 병행하는 PC 사용자에 최고의 성능과 가치의 조합은 선사하는 혁신적인 PCIe 4.0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최대 4125MB/s(초당 메가바이트)의 순차 읽기 속도다. 일반 PC 사용자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비용 대비 효율이 특징이다.
144단 3D 낸드플래시에 기반하며 M.2 2280 폼팩터를 지원한다. 용량은 512GB(기가바이트), 1·2TB(테라바이트)가 있다. 크기는 설계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2230(22×30㎜)과 2242(22×42㎜)로 공급된다.
함께 제공되는 솔리다임 시너지 소프트웨어는 드라이브 상태 모니터링 도구와 함께 스토리지 드라이버,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포함한다. 스토리지 드라이버는 이용 패턴을 모니터링해 우선 순위가 높은 데이터를 찾아내고 중요한 항목을 캐시에 저장한다. 또 드라이브 용량이 가득 차도 데이터를 빠르게 읽을 수 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솔리다임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산제이 탈레자 솔리다임 클라이언트 제품 솔루션 그룹 총책임자는 "솔리다임 P41 플러스는 최신 PC 게임을 하든, 사업체 관리를 하든, 가족 사진 편집을 하든 놀라운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해 탁월한 가성비와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솔리다임은 낸드플래시 메모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2월 인텔(Intel)의 SSD 사업과 중국 다롄 팹(Fab) 등을 인수한 뒤, SSD 자회사 솔리다임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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