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코스모화학 온산공장 전경 (사진=코스모화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02/NISI20220802_0001055257_web.jpg?rnd=20220802153330)
[서울=뉴시스]코스모화학 온산공장 전경 (사진=코스모화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코스모화학이 2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59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230% 상승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올해 2분기 매출액은 6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상승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57억원을 달성, 전분기 대비 136% 상승하며 올해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코스모화학 관계자는 “경기침체 우려속에서도 이산화티타늄과 황산코발트 양 사업부 모두 판매량 및 판가 인상 기조를 유지하며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스모화학은 1960년대부터 이산화티타늄을 습식 제련해 생산하고 있으며, 2010년 국내 최초 황산코발트 공장을 순수한 국내기술로 건설 운영할 정도로 습식 제련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최근 폐배터리 리사이클 사업투자도 발표하면서 이차전지 양극소재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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