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놀면 뭐하니?' 148회 (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29/NISI20220729_0001052765_web.jpg?rnd=20220729112307)
[서울=뉴시스] '놀면 뭐하니?' 148회 (사진=MBC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프로젝트 여성 보컬 그룹 'WSG워너비'의 콘서트가 막을 연다.
30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놀면 뭐하니?' 148회에서는 WSG워너비 프로젝트의 4개월 대장정 마무리인 콘서트가 펼쳐진다.
올봄 홀연히 나타난 엔터계 거물 유팔봉(유재석)은 "팔도 봉우리 정상에 올라서겠다 바람을 일으켜보겠다"는 야망을 드러낸다. 그와 함께 큰 그림을 그릴 3대 기획사를 불러 모았다. 블라인드 오디션을 거쳐 오직 목소리만으로 선발된 WSG워너비 12명은 "제 노래를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등 각자 간절한 사연과 바람을 드러냈다.
WSG워너비는 꿈의 무대였던 콘서트 무대로 마지막을 빛낼 예정이다. 지난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콘서트에는 WSG워너비를 애청하는 시청자, 팬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야광봉과 정성 어린 플래카드로 채워진 관객석을 본 멤버들과 대표들은 감격한다.
이 가운데 댕기머리 유팔봉 대신 참석한 MC 유재석의 모습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유재석은 "진행은 나야! 유팔봉은 몸져누웠다"며 대타로 나온 이유를 밝혔다. "멤버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는 유재석의 말처럼, WSG워너비는 어마어마한 오프닝으로 콘서트장을 들썩이게 했다.
멤버들은 데뷔곡뿐 아니라 오직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무대를 준비한 것은 물론, 평소와는 다른 텐션으로 대표들을 놀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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