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 =전북 군산시 째보선창 협동조합 현판. (사진 =군산시 제공) 2022.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29/NISI20220729_0001052629_web.jpg?rnd=20220729100303)
[군산=뉴시스] =전북 군산시 째보선창 협동조합 현판. (사진 =군산시 제공) 2022.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산시는 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을 통해 째보선창과 신영시장 일대의 옛 활력을 되찾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앙동과 금암동, 신영동을 대상으로 추진돼 오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구성된 주민 공동체 째보선창번영회는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째보선창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지난해 전북 최초 도시재생형 예비 마을기업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도시재생형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는 군산에서 5년 만에 이뤄진 6번째 마을기업이다.
협동조합의 주력상품인 할매맥아박은 수제맥주 체험판매장인 군산비어포트에서 수제맥주양조 과정 중 발생하는 맥아박(맥아부산물)을 이용한 강정형태의 간식이다.
이 상품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로컬푸드나 상점에 입점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첫 마을기업으로 의미가 있으며, 또한 전북 최초 도시재생형 마을기업이란 타이틀까지 가질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신규 품목 개발 및 작업방식 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산시는 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을 통해 째보선창과 신영시장 일대의 옛 활력을 되찾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앙동과 금암동, 신영동을 대상으로 추진돼 오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구성된 주민 공동체 째보선창번영회는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째보선창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지난해 전북 최초 도시재생형 예비 마을기업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도시재생형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는 군산에서 5년 만에 이뤄진 6번째 마을기업이다.
협동조합의 주력상품인 할매맥아박은 수제맥주 체험판매장인 군산비어포트에서 수제맥주양조 과정 중 발생하는 맥아박(맥아부산물)을 이용한 강정형태의 간식이다.
이 상품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로컬푸드나 상점에 입점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첫 마을기업으로 의미가 있으며, 또한 전북 최초 도시재생형 마을기업이란 타이틀까지 가질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신규 품목 개발 및 작업방식 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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