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중 하나인 문화누리 문화장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사진=재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7/28/NISI20220728_0001052179_web.jpg?rnd=2022072815541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중 하나인 문화누리 문화장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사진=재단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중 하나인 문화누리 문화장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문화누리 문화장터는 지역적 여건, 고령 등으로 문화 향유가 어려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날 익산(부송주공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을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도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선정한 우수 문화상품의 실물을 직접 확인 후 현장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신용카드 또는 문화누리카드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해당 카드로 구매할 경우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재단 문화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은 복권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북도 및 도내 14개 시·군이 주관하며,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문화누리 문화장터는 지역적 여건, 고령 등으로 문화 향유가 어려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날 익산(부송주공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을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도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선정한 우수 문화상품의 실물을 직접 확인 후 현장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신용카드 또는 문화누리카드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해당 카드로 구매할 경우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재단 문화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은 복권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북도 및 도내 14개 시·군이 주관하며,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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