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이학수 정읍시장이 영상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 이학수 시장이 시 공무원들에게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해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25일 이학수 시장은 영상간부회의를 통해 “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며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 쉼터 등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시민의 최대 휴식처인 정읍천 일대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시민이 많은 만큼 정읍천 풀베기와 잡목 제거, 쓰레기 수거 작업 등 환경정비를 통해 천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각 부서에서 사업 추진 시 읍면동 주민과의 소통 및 협업을 통해 지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최근 다시 확산세로 돌아선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에도 “다시 한번 탄탄한 방역망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적 조치”라며 “4차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이학수 시장은 영상간부회의를 통해 “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며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 쉼터 등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시민의 최대 휴식처인 정읍천 일대에서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시민이 많은 만큼 정읍천 풀베기와 잡목 제거, 쓰레기 수거 작업 등 환경정비를 통해 천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각 부서에서 사업 추진 시 읍면동 주민과의 소통 및 협업을 통해 지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최근 다시 확산세로 돌아선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에도 “다시 한번 탄탄한 방역망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적 조치”라며 “4차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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