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침체에 가치평가 받기 어려워"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현대오일뱅크가 지난해 20조 6066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창사 최대 규모인 1조1424억원이다. 사진은 8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현대오일뱅크 직영 주유소. 2022.02.08.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8/NISI20220208_0018428865_web.jpg?rnd=2022020813264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현대오일뱅크가 지난해 20조 6066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창사 최대 규모인 1조1424억원이다. 사진은 8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현대오일뱅크 직영 주유소. 2022.02.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HD현대는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의 상장추진을 철회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사측은 전일 이사회에서 "국내 주식시장 상장추진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는 등 상장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했다"면서도 "최근 주식시장 등 제반 여건의 악화 등에 따라 회사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을 고려해 상장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측은 전일 이사회에서 "국내 주식시장 상장추진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는 등 상장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했다"면서도 "최근 주식시장 등 제반 여건의 악화 등에 따라 회사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을 고려해 상장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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