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 30여건 수출 상담, 8840달러 계약 상담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돕는 전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최근 해외 박람회에 참여해 지역기업 제품의 수출 계약을 따냈다.(사진=전북대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7/18/NISI20220718_0001043928_web.jpg?rnd=2022071811260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돕는 전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최근 해외 박람회에 참여해 지역기업 제품의 수출 계약을 따냈다.(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 활동을 돕는 전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최근 해외 박람회에 참여해 지역기업 제품의 수출 계약을 따냈다.
18일 전북대에 따르면 사업단 학생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전시회에 산학협력 기업인 'sm'과 참여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코스모프로프는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9번째 열리는 뷰티 박람회로, 전 세계 4곳에서 열린다. 올해는 주최 측 추산 약 5만 명이 넘는 참가자들과 10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 전북대 GTEP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청년 무역전문가인 박세희·최미소(무역학과)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지 시장조사와 함께 부스 설치 및 전시, 해외 바이어 상담, 샘플 판매 등 박람회 준비 전 과정에 함께했다.
이들 학생은 행사 기간 3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고, 샘플 현장 판매로 1345달러의 이익을 얻은 데 이어 8840달러 이상의 계약 상담을 성사하는 성과를 냈다.
두 학생은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에 한국 대표 K-BEAUTY 브랜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직접 협력업체의 수출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북대 GTEP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 전북도청, 전주시청이 지원하는 글로벌 무역 인재 양성사업으로, 매년 35명 안팎의 학생을 선발해 외국어 특강, 무역이론 및 실무교육, 박람회 참가 등 무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수출 유망기업의 국내외 박람회에 참여해 통역 및 수출 업무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전북대에 따르면 사업단 학생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전시회에 산학협력 기업인 'sm'과 참여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코스모프로프는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9번째 열리는 뷰티 박람회로, 전 세계 4곳에서 열린다. 올해는 주최 측 추산 약 5만 명이 넘는 참가자들과 10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 전북대 GTEP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청년 무역전문가인 박세희·최미소(무역학과)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지 시장조사와 함께 부스 설치 및 전시, 해외 바이어 상담, 샘플 판매 등 박람회 준비 전 과정에 함께했다.
이들 학생은 행사 기간 3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고, 샘플 현장 판매로 1345달러의 이익을 얻은 데 이어 8840달러 이상의 계약 상담을 성사하는 성과를 냈다.
두 학생은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에 한국 대표 K-BEAUTY 브랜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직접 협력업체의 수출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북대 GTEP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 전북도청, 전주시청이 지원하는 글로벌 무역 인재 양성사업으로, 매년 35명 안팎의 학생을 선발해 외국어 특강, 무역이론 및 실무교육, 박람회 참가 등 무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수출 유망기업의 국내외 박람회에 참여해 통역 및 수출 업무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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