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스폰지밥' 등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을 투니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 ENM 투니버스는 다음 달 1일부터 '니켈로디언 타임'을 편성한다. 매일 오전 8시~9시, 오후 5시~6시에 미국 대표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네모바지 스폰지밥'은 월~금 오후 5시, 토~일 오후 5시30분 전파를 탄다. 태평양 바닷속 도시 비키니 시티에 사는 노란색 바다해면 동물 스폰지밥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린다. 20년 넘게 세계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퍼피 구조대'는 매일 오전 8시 시청자를 찾는다.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는 토요일 오후 5시, '닌자 거북이'는 일요일 오후 5시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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