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 자동건조로 악취 해결·필터 수명 연장 등
고객 소리 반영한 차별화…현대홈쇼핑 론칭
![[서울=뉴시스] 휴롬 음식물처리기. (사진=휴롬 제공) 2022.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14/NISI20220714_0001041512_web.jpg?rnd=20220714102409)
[서울=뉴시스] 휴롬 음식물처리기. (사진=휴롬 제공) 2022.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휴롬이 여름철을 맞아 악취를 줄인 음식물처리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다양한 식재료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적의 고온건조 저속분쇄 방식을 적용했다. 수분이 많은 식재료의 경우 최대 96.4%까지 효과적으로 감량한다. 살균력 99.9%, 탈취력 99.5%를 갖췄다.
신제품은 특히 기존의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해 음식물처리기 사용 시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먼저 휴롬은 이번 음식물처리기에서 악취의 원인 중 하나인 배수통 자체를 완전히 없앴다. 음식물에 있던 수분을 배수 처리하면서 시간이 지나며 악취가 생길 수 있다. 휴롬은 '자동건조 시스템'을 탑재해 블로워 팬 바람으로 지속적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배수 처리가 필요 없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음식물처리기 필터를 물로 세척할 수 있게 했다. 제품에 탑재된 ‘에코 기능’은 물 세척한 필터를 열풍으로 건조시켜 필터의 위생적인 관리와 수명 연장으로 소모품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신제품은 동작 중에도 음식물 쓰레기를 추가로 투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제품 일시정지 후 음식물을 추가 투입하면 그에 따른 필요시간만 자동 추가해 재작동된다.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도 강점이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의 LED 디스플레이 내 점멸 방식으로 건조, 분쇄, 식힘, 완료 등 음식물 처리 진행률을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물 묻은 손도 인식하는 정전식 터치 버튼 및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이 밖에 '세척모드'를 지원해 음식물 쓰레기가 담기는 건조통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다. 알아서 이물질을 불려 깨끗하게 세척하는 '원터치 세척'을 구현한다.
분리형 내솥으로 세척이 용이하며, 세라믹 코팅으로 녹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2.5ℓ 용량으로 소가구부터 다인가구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음은 25dB로 도서관보다 조용해 시간에 상관 없이 밤에도 사용 가능하다.
이번 휴롬 음식물처리기는 오는 16일 오후 3시 현대홈쇼핑에서 70분간 진행되는 론칭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애플리케이션(앱) 할인 1만원, 일시불 할인 5만원에 더해 제휴카드로 구매 시 추가로 5%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또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핸드 블렌더 및 만능 슬라이서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H300 원액기가 경품으로 제공되는 등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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