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홀로 연기하는 쌍둥이형제 이렇습니다…'아다마스' 티저

기사등록 2022/07/08 11:22:22

[서울=뉴시스] '아다마스' 지성. 2022.07.08.(사진=tvN '아다마스' 티저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다마스' 지성. 2022.07.08.(사진=tvN '아다마스' 티저 영상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지성이 상반된 성격을 가진 쌍둥이 형제로 1인2역을 연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측은 8일 지성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검사 형 '송수현'(지성 분) 버전과 작가 동생 '하우신'(지성 분) 버전으로 서로 다른 방식을 가지고 진실을 좇는 쌍둥이 형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장막을 걷어내고 진실을 파헤치려는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송수현의 고군분투와 그를 따르는 기자 '김서희'(이수경 분)의 사연 짙은 면면, 여기에 "모르면 외우세요. 컨트롤은 해송이 합니다"라는 해송그룹 비밀조직 '팀 A' 수장 '이 팀장'(오대환 분)의 기세등등한 경고까지 파고들수록 위험하고 큰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짐작케 한다.

이에 "기대해. 당신 숨기는 게 뭔지 내가 하나하나 까발려줄게"라며 선전 포고하는 송수현의 분노 서린 눈빛이 강렬하게 빛났다.

그런가 하면 쌍둥이 동생인 작가 하우신은 해송그룹의 저택 '해송원'에 입성해 진실을 찾는다. 해송원 곳곳에서 무언가를 찾는 하우신의 은밀한 움직임과 그를 예의주시하는 '은혜수'(서지혜 분)와 해송원 사람들의 시선은 점차 불안한 긴장감을 일으킨다. "여긴 뭐 하러 온 거냐"는 '최 총괄'(허성태 분)의 물음에 "아다마스를 훔칠 겁니다"라고 답한 하우신의 여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다마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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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홀로 연기하는 쌍둥이형제 이렇습니다…'아다마스' 티저

기사등록 2022/07/08 11:22: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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