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에덴' 영상 캡처 . 2022.06.29. (사진= IHQ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29/NISI20220629_0001030130_web.jpg?rnd=20220629111806)
[서울=뉴시스] '에덴' 영상 캡처 . 2022.06.29. (사진= IHQ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에덴' 김나연이 세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에덴' 3회에서는 '에덴 하우스'에서 두 번째 날을 보낸 8인 김나연·김주연·김철민·선지현·양호석·이승재·이유나·이정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선지현, 양호석은 각각 자신이 선택한 김철민, 김나연과 일대일 데이트를 즐겼다.
공방 데이트에 나선 김나연은 양호석을 그윽하게 바라보며 칭찬 세례를 이어갔고 이를 지켜본 3MC 이홍기·윤보미·시미즈는 "선수다" "매력이 어마어마하다" "책 내면 사고 싶다"라고 입을 모아 감탄했다. 특히 앞서 선지현에게 호감을 내비치던 양호석이 김나연에게 "너만 볼게"라고 어필해 러브라인의 변화를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에덴 하우스'에 남게 된 김주연, 이승재, 이유나, 이정현은 함께 저녁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앞서 김나연과 파트너를 했던 이승재, 이정현은 양호석과 데이트를 즐기는 김나연의 사진을 보자 "표정 관리가 안 됐다"라며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첫 번째 '진실의 밤' 시간에 가장 먼저 "마음의 변화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선지현은 "똑같았다"고 답했다. 사각 관계의 중심에 선 김나연은 "어제랑 오늘 중 언제가 더 좋았나"라는 이승재의 질문에 "상황이 만들어져서 오늘이 더 좋았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재는 김나연과 전날 파트너였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승재는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리고 방송 말미 두 번째 밤의 '침대 배정권'을 부여받은 이정현이 선지현, 김철민을 한 방으로 배정해 흥미를 높였다.
나머지 청춘남녀들의 방 배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더욱 치열해질 '나연대첩'과 새로운 남성 출연자의 등장이 예고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