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려대 사범대 미래교육포럼 포스터 . 사진 고려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23/NISI20220623_0001026403_web.jpg?rnd=20220623163604)
[서울=뉴시스]고려대 사범대 미래교육포럼 포스터 . 사진 고려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선민 인턴 기자 = 고려대(총장 정진택) 사범대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미래교육연구원을 설립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첫 번째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려대 사범대는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고려대 운초우선교육관에서 교육학과BK사업단, 대학현신지원사업단과 공동으로 '고려대 사범대학 미래교육 포럼 : Distinguished Lecture Series'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능동적 학습을 개발한 인지과학 전문가이자 미네르바대 초대 학장을 지낸 스티븐 M. 코슬린(Stephen M. Kosslyn)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다.
코슬린 교수는 '능동적 학습의 과학'(The Science of Active Learning'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1시간의 강연 후, 참석자들과 함께 1시간 가량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코슬린 교수는 하버드대 사회과학대 학장과 스탠포드대 행동과학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2012년 미네르바대 초대 학장 겸 최고연구관리자(CAO)다. 현재 회사 '액티브 러닝 사이언스' 대표와 미국 2년제 온라인 대학 '파운드리 콜리지'의 설립자이자 CAO를 맡고 있다.
김성일 고려대 사범대학장은 "미래세대에 필요한 교육, 대한민국의 미래교육 패러다임의 모색을 위해 디자인, 연결, 포용의 비전을 세우겠다"며 "대토론회를 통해 미래교육에서 능동적인 학습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해 보고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학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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